라 알비셀레스테 · 남미
아르헨티나
디펜딩 챔피언 — 메시의 여섯 번째, 그리고 마지막
- FIFA 랭킹
- #3
- 소속 조
- J조
- 본선 진출
- 19회
- 최고 성적
- 우승 (1978·1986·2022)
Squad Report
2022년 카타르에서 우승한 그 멤버가 거의 그대로 남아 있다 — 메시·라우타로·알바레스·데 파울·맥 알리스터·엔소까지. 약점이라면 평균 연령이지만, 그만큼 '함께 우승해 본' 경험치는 어떤 팀도 따라올 수 없다. 결국 핵심은 메시 한 명이다. 인터 마이애미에서 정규시즌 100호 공격 포인트를 MLS 최단(64경기) 기록으로 돌파할 만큼 폼은 여전하지만, 38세의 몸으로 7경기를 버틸 수 있느냐 — 64년 만의 2연패는 그 물음에 달려 있다.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Head Coach
리오넬 스칼로니
🇦🇷 부임 2018년2021 코파 아메리카, 2022 월드컵, 2024 코파 아메리카를 연달아 들어올린 황금기의 설계자. 특정 틀에 얽매이지 않고 상대와 경기 상황에 맞춰 전형을 바꾸는 실용주의자 — 무엇보다 메시를 가장 잘 쓰는 법을 아는 감독이다.
Tactical Identity
안정된 포백과 데 파울·맥 알리스터의 헌신적인 중원 위에 메시를 자유롭게 풀어놓는다. 메시가 내려와 경기를 풀면 라우타로와 알바레스가 전방을 휘젓는다. 수비는 강하게, 공격은 메시의 창의성에 맡기는 균형 — 그리고 승부처에서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이 이 팀의 진짜 무기다.
Squad
스쿼드
현재까지 승선이 확인된 명단입니다. 최종 26인 확정 후 전체 갱신됩니다.
골키퍼
3명수비수
7명미드필더
9명공격수
6명Recent Form
최근 전적
디펜딩 챔피언다운 안정감으로 웜업을 마쳤다. 6월 6일 텍사스 카일 필드에서 91,102명 관중 앞에 온두라스를 2-0(라우타로·시메오네), 9일 아이슬란드를 3-0으로 연파 — 특히 아이슬란드전에서는 종아리 통증을 털어낸 메시가 교체 투입돼 득점하며 69년 묵은 아르헨티나 A매치 통산 득점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흠이라면 수비수 발레르디가 6월 초 훈련 중 부상으로 낙마한 것 정도다.
Group Stage
J조 일정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니코 파스
21세 · 공격형 미드필더 · 코모
디 마리아 은퇴로 비어 버린 창의성을 채울 영건. 세리에A 코모에서 인상적인 시즌을 보냈고, 최근 A매치에서도 득점하며 '포스트 메시' 후보로 존재감을 알렸다.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메시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월드컵. 1962년 브라질 이후 누구도 해내지 못한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알제리·오스트리아·요르단이 묶인 J조는 비교적 무난한 편 — 진짜 시험은 토너먼트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