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s
국가별 분석
감독, 전술 보드, 핵심 선수 카드로 들여다보는 주요국 심층 분석. 카드를 눌러 자세히 살펴보세요.
대한민국
태극전사
11회 연속 본선 — 손흥민이 이끄는 마지막 도전
프랑스
레 블뢰
FIFA 랭킹 1위 탈환 — 데샹의 마지막 도전
스페인
라 로하
유로 2024 챔피언 — 우승 후보 1순위로 맞는 월드컵
아르헨티나
라 알비셀레스테
디펜딩 챔피언 — 메시의 여섯 번째, 그리고 마지막
잉글랜드
삼사자 군단
예선 8전 전승 무실점 — 60년 만의 우승에 도전
포르투갈
셀레상
41세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 황금 세대의 마지막 기회
브라질
카나리아 군단
24년 만의 여섯 번째 별 — 안첼로티의 첫 월드컵
네덜란드
오라녜
판데이크가 이끄는 무패 예선의 오라녜
모로코
Lions de l’Atlas
카타르 4강 신화 — 이번엔 그 너머를 본다
벨기에
붉은 악마
황금세대의 마지막 장 — 도쿠가 잇는 새 세대
독일
디 만샤프트
비르츠와 무시알라 — 새 세대로 다시 정상을 노린다
크로아티아
바트레니
40세 모드리치의 다섯 번째 월드컵
콜롬비아
Los Cafeteros
하메스의 라스트 댄스, 디아스의 전성기 — 8년 만의 귀환
세네갈
Lions de la Teranga
빼앗긴 트로피의 분노 — 월드컵에서 증명한다
멕시코
엘 트리
개막전의 주인공 — 아스테카에서 다시 16강을 넘본다
미국
USMNT
안방에서 맞는 월드컵 — 황금세대의 증명 무대
우루과이
La Celeste
수아레스 없는 첫 월드컵 — 비엘사의 셀레스테
일본
사무라이 블루
8회 연속 본선 — 이번엔 8강 너머를 본다
스위스
Nati
7회 연속 본선 — 노련미로 무장한 토너먼트 단골
이란
Team Melli
4회 연속 본선 — 일곱 번째 도전, 이번엔 조별리그 벽을 넘는다
튀르키예
Ay-Yıldızlılar
24년 만의 귀환 — 귈레르·일디즈, 2002 신화에 도전하다
에콰도르
La Tri
남미 예선 2위 — 철벽 수비로 온 다크호스
오스트리아
Das Team
랑닉의 게겐프레싱 — 28년 만에 돌아온 다크호스
호주
Socceroos
6회 연속 본선 — 포포비치의 스리백, 세대교체와 동시에 치르는 월드컵
알제리
Les Fennecs (사막여우)
네덜란드를 잡고 온 사막여우 — 마레즈의 마지막 사냥
이집트
The Pharaohs
살라의 마지막 춤 — 92년 묵은 본선 첫 승 도전
캐나다
CanMNT
40년 만의 두 번째 본선 — 안방에서 첫 승을 노린다
노르웨이
Løvene
28년 만의 본선 — 홀란·외데고르 황금세대의 첫 월드컵
코트디부아르
Les Éléphants
12년 만의 귀환 — 프랑스를 잡고 온 아프리카의 코끼리들
파나마
La Marea Roja
붉은 물결, 8년 만의 귀환 — 이번엔 승점이 목표다
스웨덴
Blågult
예케레스·이사크 — 유럽 최고 화력의 늦은 합류
파라과이
La Albirroja
16년 만의 귀환 — 알파로의 철벽 실리 축구
체코
Národní tým
20년 만의 본선 복귀 — 승부차기로 잡은 막차
스코틀랜드
Tartan Army
28년 만의 본선 — 햄든의 기적이 데려온 귀환
튀니지
Les Aigles de Carthage (카르타고의 독수리)
예선 무실점 신기록 — 그런데 감독이 바뀌었다
DR콩고
Les Léopards (표범들)
자이르 1974 이후 52년 — 표범들의 귀환
우즈베키스탄
Oq Boʻrilar (흰 늑대들)
사상 첫 본선 — 칸나바로와 함께 쓰는 역사
카타르
Al-Annabi
개최국 꼬리표를 떼고 — 예선을 뚫고 온 첫 본선
이라크
Lions of Mesopotamia
40년 만의 귀환 — 마지막 48번째 티켓의 주인공
남아프리카공화국
바파나 바파나
16년 만의 본선 복귀 — 자국 리그가 키운 팀
사우디아라비아
Green Falcons
개막 7주 전 감독 교체 — 아르헨티나를 꺾었던 그 팀의 재도전
요르단
Al-Nashama
사상 첫 본선 — 한국을 꺾었던 그 팀이 무대를 넓힌다
보스니아
Zmajevi (용들)
제코의 라스트 댄스 — 승부차기 두 번으로 돌아온 용들
카보베르데
Tubarões Azuis
푸른 상어의 첫 항해 — 카메룬을 제치고 온 섬나라
가나
Black Stars
쿠두스 없는 검은 별 — 73세 케이로스의 60일 구조작전
퀴라소
The Blue Wave
인구 15만의 기적 — 역대 최소 인구 본선국
아이티
Les Grenadiers (그레나디어)
홈경기 없이 이뤄낸 기적 — 52년 만의 귀환
뉴질랜드
All Whites
16년 만의 올 화이츠 — 우드와 함께 첫 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