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WORLDCUP

Teams

국가별 분석

감독, 전술 보드, 핵심 선수 카드로 들여다보는 주요국 심층 분석. 카드를 눌러 자세히 살펴보세요.

🇰🇷

대한민국

태극전사

11회 연속 본선 — 손흥민이 이끄는 마지막 도전

FIFA #25A본선 124위 (2002)
🇫🇷

프랑스

레 블뢰

FIFA 랭킹 1위 탈환 — 데샹의 마지막 도전

FIFA #1I본선 17우승 2회
🇪🇸

스페인

라 로하

유로 2024 챔피언 — 우승 후보 1순위로 맞는 월드컵

FIFA #2H본선 17우승 1회
🇦🇷

아르헨티나

라 알비셀레스테

디펜딩 챔피언 — 메시의 여섯 번째, 그리고 마지막

FIFA #3J본선 19우승 3회
🏴󠁧󠁢󠁥󠁮󠁧󠁿

잉글랜드

삼사자 군단

예선 8전 전승 무실점 — 60년 만의 우승에 도전

FIFA #4L본선 17우승 1회
🇵🇹

포르투갈

셀레상

41세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 황금 세대의 마지막 기회

FIFA #5K본선 93위 (1966)
🇧🇷

브라질

카나리아 군단

24년 만의 여섯 번째 별 — 안첼로티의 첫 월드컵

FIFA #6C본선 23우승 5회
🇳🇱

네덜란드

오라녜

판데이크가 이끄는 무패 예선의 오라녜

FIFA #7F본선 12준우승 (1974·1978·2010)
🇲🇦

모로코

Lions de l’Atlas

카타르 4강 신화 — 이번엔 그 너머를 본다

FIFA #8C본선 74위 (2022)
🇧🇪

벨기에

붉은 악마

황금세대의 마지막 장 — 도쿠가 잇는 새 세대

FIFA #9G본선 153위 (2018)
🇩🇪

독일

디 만샤프트

비르츠와 무시알라 — 새 세대로 다시 정상을 노린다

FIFA #10E본선 21우승 4회
🇭🇷

크로아티아

바트레니

40세 모드리치의 다섯 번째 월드컵

FIFA #11L본선 7준우승 (2018)
🇨🇴

콜롬비아

Los Cafeteros

하메스의 라스트 댄스, 디아스의 전성기 — 8년 만의 귀환

FIFA #13K본선 78강 (2014)
🇸🇳

세네갈

Lions de la Teranga

빼앗긴 트로피의 분노 — 월드컵에서 증명한다

FIFA #14I본선 48강 (2002)
🇲🇽

멕시코

엘 트리

개막전의 주인공 — 아스테카에서 다시 16강을 넘본다

FIFA #15A본선 188강 (1970, 1986)
🇺🇸

미국

USMNT

안방에서 맞는 월드컵 — 황금세대의 증명 무대

FIFA #16D본선 128강 (2002)
🇺🇾

우루과이

La Celeste

수아레스 없는 첫 월드컵 — 비엘사의 셀레스테

FIFA #17H본선 15우승 2회
🇯🇵

일본

사무라이 블루

8회 연속 본선 — 이번엔 8강 너머를 본다

FIFA #18F본선 816강 (4회)
🇨🇭

스위스

Nati

7회 연속 본선 — 노련미로 무장한 토너먼트 단골

FIFA #19B본선 138강 (1934, 1938, 1954)
🇮🇷

이란

Team Melli

4회 연속 본선 — 일곱 번째 도전, 이번엔 조별리그 벽을 넘는다

FIFA #21G본선 7조별리그
🇹🇷

튀르키예

Ay-Yıldızlılar

24년 만의 귀환 — 귈레르·일디즈, 2002 신화에 도전하다

FIFA #22D본선 33위 (2002)
🇪🇨

에콰도르

La Tri

남미 예선 2위 — 철벽 수비로 온 다크호스

FIFA #23E본선 516강 (2006)
🇦🇹

오스트리아

Das Team

랑닉의 게겐프레싱 — 28년 만에 돌아온 다크호스

FIFA #24J본선 83위 (1954)
🇦🇺

호주

Socceroos

6회 연속 본선 — 포포비치의 스리백, 세대교체와 동시에 치르는 월드컵

FIFA #27D본선 716강 (2006, 2022)
🇩🇿

알제리

Les Fennecs (사막여우)

네덜란드를 잡고 온 사막여우 — 마레즈의 마지막 사냥

FIFA #28J본선 516강 (2014)
🇪🇬

이집트

The Pharaohs

살라의 마지막 춤 — 92년 묵은 본선 첫 승 도전

FIFA #29G본선 4조별리그 (1934 · 1990 · 2018)
🇨🇦

캐나다

CanMNT

40년 만의 두 번째 본선 — 안방에서 첫 승을 노린다

FIFA #30B본선 3조별리그 (1986, 2022)
🇳🇴

노르웨이

Løvene

28년 만의 본선 — 홀란·외데고르 황금세대의 첫 월드컵

FIFA #31I본선 416강 (1998)
🇨🇮

코트디부아르

Les Éléphants

12년 만의 귀환 — 프랑스를 잡고 온 아프리카의 코끼리들

FIFA #33E본선 4조별리그 (2006, 2010, 2014)
🇵🇦

파나마

La Marea Roja

붉은 물결, 8년 만의 귀환 — 이번엔 승점이 목표다

FIFA #33L본선 2조별리그 (2018)
🇸🇪

스웨덴

Blågult

예케레스·이사크 — 유럽 최고 화력의 늦은 합류

FIFA #38F본선 13준우승 (1958)
🇵🇾

파라과이

La Albirroja

16년 만의 귀환 — 알파로의 철벽 실리 축구

FIFA #40D본선 98강 (2010)
🇨🇿

체코

Národní tým

20년 만의 본선 복귀 — 승부차기로 잡은 막차

FIFA #41A본선 11준우승 (1934, 1962 — 체코슬로바키아)
🏴󠁧󠁢󠁳󠁣󠁴󠁿

스코틀랜드

Tartan Army

28년 만의 본선 — 햄든의 기적이 데려온 귀환

FIFA #43C본선 9조별리그 (8회)
🇹🇳

튀니지

Les Aigles de Carthage (카르타고의 독수리)

예선 무실점 신기록 — 그런데 감독이 바뀌었다

FIFA #44F본선 7조별리그 (6회 모두)
🇨🇩

DR콩고

Les Léopards (표범들)

자이르 1974 이후 52년 — 표범들의 귀환

FIFA #46K본선 2조별리그 (1974 — 자이르)
🇺🇿

우즈베키스탄

Oq Boʻrilar (흰 늑대들)

사상 첫 본선 — 칸나바로와 함께 쓰는 역사

FIFA #50K본선 1첫 출전 (2026)
🇶🇦

카타르

Al-Annabi

개최국 꼬리표를 떼고 — 예선을 뚫고 온 첫 본선

FIFA #55B본선 2조별리그 (2022)
🇮🇶

이라크

Lions of Mesopotamia

40년 만의 귀환 — 마지막 48번째 티켓의 주인공

FIFA #57I본선 2조별리그 (1986)
🇿🇦

남아프리카공화국

바파나 바파나

16년 만의 본선 복귀 — 자국 리그가 키운 팀

FIFA #60A본선 4조별리그
🇸🇦

사우디아라비아

Green Falcons

개막 7주 전 감독 교체 — 아르헨티나를 꺾었던 그 팀의 재도전

FIFA #61H본선 716강 (1994)
🇯🇴

요르단

Al-Nashama

사상 첫 본선 — 한국을 꺾었던 그 팀이 무대를 넓힌다

FIFA #63J본선 1첫 본선 (2026)
🇧🇦

보스니아

Zmajevi (용들)

제코의 라스트 댄스 — 승부차기 두 번으로 돌아온 용들

FIFA #65B본선 2조별리그 (2014)
🇨🇻

카보베르데

Tubarões Azuis

푸른 상어의 첫 항해 — 카메룬을 제치고 온 섬나라

FIFA #69H본선 1본선 첫 출전 (2026)
🇬🇭

가나

Black Stars

쿠두스 없는 검은 별 — 73세 케이로스의 60일 구조작전

FIFA #73L본선 58강 (2010)
🇨🇼

퀴라소

The Blue Wave

인구 15만의 기적 — 역대 최소 인구 본선국

FIFA #82E본선 1본선 첫 출전 (2026)
🇭🇹

아이티

Les Grenadiers (그레나디어)

홈경기 없이 이뤄낸 기적 — 52년 만의 귀환

FIFA #83C본선 2조별리그 (1974)
🇳🇿

뉴질랜드

All Whites

16년 만의 올 화이츠 — 우드와 함께 첫 승에 도전한다

FIFA #85G본선 3조별리그 (1982,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