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WORLDCUP
국가별 분석
🇳🇴

Løvene · 유럽

노르웨이

28년 만의 본선 — 홀란·외데고르 황금세대의 첫 월드컵

FIFA 랭킹
#31
소속 조
I조
본선 진출
4회
최고 성적
16강 (1998)

Squad Report

노르웨이의 척추는 역대 최강이다. 외데고르(아스널)가 중원에서 만들고, 홀란(맨시티)이 끝낸다 — 홀란은 이번 예선에서만 16골을 퍼부었다. 여기에 아틀레티코의 쇠를로트, 라이프치히의 누사, 크리스털 팰리스의 스트란 라르센까지 공격 자원의 깊이가 상당하다. 약점은 무게중심이 앞에 쏠려 있다는 것 — 아예르·헤겜의 수비 라인은 준수하지만 월드클래스는 아니고, 골키퍼 뉠란도 세비야에서 백업에 가깝다. 결국 노르웨이의 경기 플랜은 명확하다. 실점보다 한 골 더 넣는 것.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4-3-3
GK외르얀 뉠란
CB크리스토페르 아예르
CB토르비외른 헤겜
LB다비드 묄레르 볼페
RB율리안 뤼에르손
CM마르틴 외데고르
CDM산데르 베르게
CM크리스티안 토르스트베트
ST엘링 홀란
RW알렉산데르 쇠를로트
LW안토니오 누사
골키퍼수비미드필더공격핵심 선수

Head Coach

스톨레 솔바켄

🇳🇴 부임 2020년 12월

FC 코펜하겐에서 오랜 기간 왕조를 구축한 뒤 2020년 12월 대표팀을 맡았다. 화려한 점유보다 구조를 우선하는 실용주의자 — 단단한 4-3-3 블록에서 공을 끊으면 최소한의 패스로 홀란에게 도달하는 수직적인 축구를 한다. 재능이 넘치지만 결과를 못 내던 팀에 규율을 입혀, 부임 후 첫 메이저 본선행이라는 숙제를 끝냈다.

Tactical Identity

홀란 직선 역습외데고르 우측 하프스페이스 조율피지컬·제공권 우위4-3-3 ↔ 4-2-3-1 가변

기본 틀은 4-3-3이지만 상대에 따라 4-2-3-1로 변형한다. 핵심 원리는 단순하다 — 빠르게 전방의 홀란에게 공을 보내는 것. 외데고르가 오른쪽 하프스페이스에서 템포를 조율하고, 쇠를로트와 홀란이 동시에 박스를 점령하는 투톱성 운영도 즐긴다. 평균 신장이 높아 세트피스와 공중볼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가고, 누사의 드리블이 측면에서 변화를 만든다. 예선 8경기 37득점이 말해주듯 화력 하나는 우승후보급이다.

Squad

스쿼드

최종 26인 전체 명단. 세부 포지션 코드(ST·CB 등)가 표시된 선수가 예상 베스트 11입니다.

골키퍼

3
GK외르얀 뉠란세비야
GK에길 셀비크왓퍼드
GK산데르 탕비크함부르크 SV

수비수

9
CB크리스토페르 아예르브렌트퍼드
CB토르비외른 헤겜볼로냐
LB다비드 묄레르 볼페울버햄프턴
RB율리안 뤼에르손보루시아 도르트문트
DF레오 외스티고르제노아
DF프레드리크 비외르칸보되/글림트
DF마르쿠스 홀름그렌 페데르센토리노
DF손드레 랑고스더비 카운티
DF헨리크 팔케네르비킹

미드필더

10
CM마르틴 외데고르아스널
CDM산데르 베르게풀럼
CM크리스티안 토르스트베트사수올로
MF파트리크 베르그보되/글림트
MF모르텐 토르스뷔크레모네세
MF프레드리크 아우르스네스벤피카
MF텔로 오스고르레인저스
MF안드레아스 셸데루프벤피카
MF오스카 밥풀럼
MF옌스 페테르 하우게보되/글림트

공격수

4
ST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RW알렉산데르 쇠를로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LW안토니오 누사RB 라이프치히
FW외르겐 스트란 라르센크리스털 팰리스

Recent Form

최근 전적

🇲🇦모로코1-1
🇸🇪스웨덴3-1
🇨🇭스위스0-0
🇳🇱네덜란드1-2
🇮🇹이탈리아4-1

예선은 완벽 그 자체였다 — 이탈리아와 같은 조에서 8전 전승, 37득점 5실점. 산시로 원정에서 이탈리아를 4-1로 두들긴 11월 경기가 하이라이트다. 2026년 들어서는 3월 네덜란드전 1-2 패배로 살짝 제동이 걸렸지만, 6월 웜업에서 라이벌 스웨덴을 3-1로 잡고 모로코와 1-1(외데고르 동점골)로 비기며 페이스를 끌어올렸다. 화력은 의심의 여지가 없고, 관건은 강팀을 상대로 한 수비 안정성이다.

Group Stage

I조 일정

1차전🇮🇶이라크6월 16일
2차전🇸🇳세네갈6월 23일
3차전🇫🇷프랑스6월 26일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Next Generation

안토니오 누사

21세 · 윙어 · RB 라이프치히

클뤼브 브뤼헤에서 라이프치히로 옮겨 분데스리가에서 주전급으로 성장한 좌측 윙어. 폭발적인 가속과 과감한 돌파가 무기로, 홀란·쇠를로트라는 타깃을 둔 노르웨이 공격에 측면 침투라는 다른 차원을 더한다. 황금세대의 막내 격이지만 이미 대표팀 핵심이다.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28년을 기다린 본선이고, 기다린 보람이 있는 스쿼드다. 홀란과 외데고르라는 월드클래스 듀오가 동시에 전성기에 들어선 지금이 노르웨이 축구 역사상 최고의 기회라는 데 이견이 없다. I조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와의 최종전(6월 26일)이 사실상 조 1위 결정전 — 그 전에 이라크·세네갈을 상대로 승점을 쌓아두는 게 시나리오다. 다크호스를 넘어 8강 이상을 노리는 팀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