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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 블뢰 · 유럽

프랑스

FIFA 랭킹 1위 탈환 — 데샹의 마지막 도전

FIFA 랭킹
#1
소속 조
I조
본선 진출
17회
최고 성적
우승 (1998, 2018)

Squad Report

데샹의 마지막 26인은 이름값이 아니라 현재 폼으로 정리됐다. 카마빙가는 시즌 내내 부상에 시달리며 탈락했고, 콜로 무아니도 컷되며 9번 자원이 줄었다 — 사실상 음바페가 최전방 역할까지 겸한다. 대신 PSG 트레블의 주역들이 대거 승선했다: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 영플레이어 2년 연속 수상의 두에, 측면 옵션 바르콜라. 중원은 추아메니·라비오·코네에 베테랑 캉테까지 더해 깊이가 두텁고, 수비는 사리바·코나테·우파메카노라는 프리미어리그·분데스리가 정상급으로 채워졌다. 약점이라면 마땅한 정통 9번이 없다는 점, 그리고 데샹 본인의 임기 마지막이라는 심리적 변수다.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4-2-3-1
GK마이크 메냥
LB테오 에르난데스
CB이브라히마 코나테
CB윌리암 사리바
RB쥘 쿤데
CDM오렐리앙 추아메니
CM아드리앵 라비오
RW우스만 뎀벨레
CAM미카엘 올리세
ST킬리안 음바페
LW데지레 두에
골키퍼수비미드필더공격핵심 선수

Head Coach

디디에 데샹

🇫🇷 부임 2012년 7월

1998년 우승 주장 출신. 2012년 부임 이래 두 차례 결승(2018 우승·2022 준우승)을 이끈 장수 사령탑이다.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14년 임기를 마치겠다고 미리 선언한 상태 — 사실상 그의 고별 무대다. 화려한 점유 축구 대신 단단한 수비 블록과 빠른 역습, 그리고 개인 능력에 자유를 주는 실용주의로 정평이 나 있다.

Tactical Identity

추아메니·라비오 더블 피벗음바페 좌측 자유 롤뎀벨레 컷인 마무리빅클럽 수비 라인

추아메니와 라비오가 더블 피벗으로 뒤를 받치고, 그 앞에서 뎀벨레·올리세·음바페가 자유롭게 위치를 바꾼다. 음바페가 왼쪽으로 빠지며 공간을 만들고, 발롱도르 수상자 뎀벨레가 안쪽으로 파고들어 마무리한다. 수비는 사리바·코나테·우파메카노로 이어지는 빅클럽 라인 — 라인을 높이 올려도 흔들리지 않는다. 화려하지 않지만 매 포지션에 세계 최고급이 있는, 빈틈을 찾기 어려운 팀이다.

Squad

스쿼드

최종 26인 전체 명단. 세부 포지션 코드(ST·CB 등)가 표시된 선수가 예상 베스트 11입니다.

골키퍼

3
GK마이크 메냥AC밀란
GK브리스 삼바
GK로빈 리세랑스

수비수

9
LB테오 에르난데스알 힐랄
CB이브라히마 코나테리버풀
CB윌리암 사리바아스널
RB쥘 쿤데바르셀로나
DF다요 우파메카노바이에른 뮌헨
DF뤼카 에르난데스파리 생제르맹
DF뤼카 디뉴애스턴 빌라
DF말로 귀스토첼시
DF막상스 라크루아크리스털 팰리스

미드필더

5
CDM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CM아드리앵 라비오AC밀란
MF엔골로 캉테페네르바흐체
MF마누 코네AS로마
MF워렌 자이르-에므리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9
RW우스만 뎀벨레파리 생제르맹
CAM미카엘 올리세바이에른 뮌헨
ST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LW데지레 두에파리 생제르맹
FW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맹
FW라얀 셰르키맨체스터 시티
FW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모나코
FW마르퀴스 튀랑인터 밀란
FW장필리프 마테타크리스털 팰리스

Recent Form

최근 전적

🇬🇧북아일랜드3-1
🇨🇮코트디부아르1-2
🇧🇷브라질2-1
🇨🇴콜롬비아3-0
🇺🇦우크라이나4-0

유럽 예선 D조를 6경기 16점, 1위로 통과하고 4월 FIFA 랭킹 1위까지 탈환한 우승 후보 0순위 — 그런데 6월 웜업에서 흠집이 났다. 6월 4일 낭트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일격을 당한 것(음바페는 전반만 소화). 다만 나흘 뒤 릴에서 올리세가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북아일랜드를 3-1로 잡아 바로 분위기를 수습했다. 전력 자체에 대한 의심은 없지만, 집중력이 떨어진 날의 프랑스는 누구에게든 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준 6월이었다.

Group Stage

I조 일정

1차전🇸🇳세네갈6월 16일
2차전🇮🇶이라크6월 22일
3차전🇳🇴노르웨이6월 26일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Next Generation

데지레 두에

20세 · 공격형 미드필더 · 윙어 · 파리 생제르맹

PSG 트레블의 주역.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펼치며 영플레이어 상과 골든 보이를 휩쓸었다. 리그앙 영플레이어를 2년 연속 수상한 세 번째 선수(에덴 아자르·음바페에 이어). 양 발과 다재다능한 포지셔닝으로 데샹이 가장 신뢰하는 차세대 카드다.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데샹이 14년 임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무대다. 본인이 미리 '월드컵 이후 사임'을 선언한 상태 — 두 번째 우승 트로피로 떠나려 한다. 음바페에게는 2018년 우승, 2022년 결승 해트트릭에 이어 다시 한 번 정점을 노릴 기회이고, 발롱도르 뎀벨레에게는 '음바페 그늘'을 벗어난 자신의 월드컵이다. 세네갈·노르웨이·이라크가 묶인 I조에서 1위 통과는 무난해 보이지만, 노르웨이의 홀란이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