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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자 군단 · 유럽

잉글랜드

예선 8전 전승 무실점 — 60년 만의 우승에 도전

FIFA 랭킹
#4
소속 조
L조
본선 진출
17회
최고 성적
우승 (1966)

Squad Report

예선 8경기 전승·무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본선에 올라왔지만, 투헬은 이름값에 휘둘리지 않았다. 맨시티에서 폼이 떨어진 포든, 첼시에서 빛이 바랜 파머, 베테랑 매과이어까지 — 굵직한 이름들이 탈락했다. 대신 현재 폼이 좋은 선수들로 26인을 채웠다. 척추는 분명하다: 케인(바이에른)의 골, 벨링엄(레알)의 창의성, 라이스(아스널)의 중원 장악, 사카(아스널)의 측면 폭발력. 약점은 두 가지 — 케인을 대체할 확실한 9번이 없고, 왼쪽 윙어 자리가 끝까지 정리되지 않았다.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4-2-3-1
GK조던 픽포드
RB리스 제임스
CB존 스톤스
CB마크 게이
LB니코 오라일리
CDM디클런 라이스
CAM주드 벨링엄
CM엘리엇 앤더슨
RW부카요 사카
LW마커스 래시포드
ST해리 케인
골키퍼수비미드필더공격핵심 선수

Head Coach

토마스 투헬

🇩🇪 부임 2025년 1월

첼시에서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 명장. 잉글랜드 대표팀 사상 두 번째 외국인 사령탑이다. 명확한 역할 분담과 강한 압박, 빠른 전환을 강조한다. 데이터와 전술 디테일에 까다로운 지도자로, 스타 이름값보다 현재 폼과 역할 적합성을 우선해 선수를 고른다.

Tactical Identity

벨링엄 10번 축라이스 중원 장악강한 전방 압박케인 마무리 의존

라이스가 더블 피벗의 한 축으로 중원을 지키고, 벨링엄이 그 앞 10번 자리에서 공격을 조립한다. 사카가 오른쪽에서 안쪽으로 파고들고, 케인이 최전방에서 마무리와 연계를 동시에 책임진다. 투헬 부임 후 압박 강도와 전환 속도가 올라갔다 — 개인 능력에 의존하던 팀에 분명한 구조를 입히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Squad

스쿼드

최종 26인 전체 명단. 세부 포지션 코드(ST·CB 등)가 표시된 선수가 예상 베스트 11입니다.

골키퍼

3
GK조던 픽포드에버턴
GK딘 헨더슨크리스털 팰리스
GK제임스 트래포드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9
RB리스 제임스첼시
CB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CB마크 게이맨체스터 시티
LB니코 오라일리맨체스터 시티
DF에즈리 콘사애스턴 빌라
DF댄 번뉴캐슬
DF티노 리브라멘토뉴캐슬
DF자렐 콴사바이어 레버쿠젠
DF제드 스펜스토트넘

미드필더

7
CDM디클런 라이스아스널
CAM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
CM엘리엇 앤더슨노팅엄 포레스트
MF에버레치 에제아스널
MF모건 로저스애스턴 빌라
MF코비 마이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MF조던 헨더슨브렌트포드

공격수

7
RW부카요 사카아스널
LW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
ST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FW올리 왓킨스애스턴 빌라
FW앤서니 고든뉴캐슬
FW노니 마두에케아스널
FW이반 토니알 아흘리

Recent Form

최근 전적

🇨🇷코스타리카3-0
🇳🇿뉴질랜드1-0
🇯🇵일본0-1
🇺🇾우루과이1-1
🇦🇱알바니아2-0

유럽 예선을 8전 전승, 22득점 무실점이라는 완벽한 성적으로 통과했다. 3월 모의고사에서 우루과이와 비기고 일본에 지며 흔들렸지만, 6월 미국 현지 웜업 2연전을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폼을 끌어올렸다 — 뉴질랜드 1-0에 이어 올랜도에서 코스타리카를 3-0(라이스·고든 PK·왓킨스)으로 완파했다. 사카는 피트니스 관리 차원에서 출전 시간을 조절 중이다.

Group Stage

L조 일정

1차전🇭🇷크로아티아6월 17일
2차전🇬🇭가나6월 23일
3차전🇵🇦파나마6월 27일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Next Generation

니코 오라일리

21세 · 레프트백 · 맨체스터 시티

맨체스터 시티에서 빠르게 자리잡은 영건 풀백. 측면 공격 가담과 수비 안정성을 두루 갖춰, 끝까지 정리되지 않던 잉글랜드 왼쪽 라인의 새 옵션으로 떠올랐다. 첫 월드컵을 핵심 자원으로서 맞는다.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1966년 자국 대회 우승 이후 60년째 무관이다. 유로 2020·2024 결승에서 연달아 무릎을 꿇은 '준우승의 저주'를 끊는 것이 과제 — 외국인 감독 투헬에게 마지막 한 걸음을 맡겼다. 크로아티아·가나·파나마가 묶인 L조에서 1위 통과는 무난해 보이지만, 크로아티아는 토너먼트 경험이 풍부한 까다로운 상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