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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상 · 유럽

포르투갈

41세 호날두의 6번째 월드컵 — 황금 세대의 마지막 기회

FIFA 랭킹
#5
소속 조
K조
본선 진출
9회
최고 성적
3위 (1966)

Squad Report

중원만 보면 이번 대회 최강 수준이다 — 비티냐·주앙 네베스의 PSG 더블 피벗에 브루누 페르난데스까지, 세계 최고급 미드필더 셋이 한 팀에 모였다. 양 측면도 화려하다: 베르나르두 실바, 라파엘 레앙, 페드루 네투, 주앙 펠릭스. 풀백 자원은 더 깊다 — 누누 멘드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왼쪽 풀백이고, 오른쪽엔 달롯·세메두·칸셀루가 경쟁한다. 그리고 41세의 호날두 — 여섯 번째 월드컵이라는 서사의 중심이지만, 동시에 정통 9번 자리를 그에게 의존해야 한다는 점은 분명한 변수다. 마르티네스가 명단을 27인으로 발표한 것은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기리는 상징적인 '+1'이다.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4-2-3-1
GK디오구 코스타
RB주앙 칸셀루
CB후벤 디아스
CB곤살루 이나시우
LB누누 멘드스
CDM비티냐
CM주앙 네베스
CAM브루누 페르난데스
RW베르나르두 실바
LW하파엘 레앙
ST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골키퍼수비미드필더공격핵심 선수

Head Coach

호베르투 마르티네스

🇪🇸 부임 2023년 1월

벨기에 황금 세대를 이끈 경험이 있는 스페인 출신 지도자. 부임 후 네이션스리그 우승으로 일단 성과를 냈다. 공격적이고 점유 지향적인 축구를 추구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 자원을 적극적으로 전진시킨다 — 다만 그 적극성이 수비 뒷공간을 노출하는 양날의 검이라는 지적도 있다.

Tactical Identity

엘리트 중원 삼각편대점유 지향 공격측면 폭 활용수비 뒷공간 노출

비티냐와 주앙 네베스가 더블 피벗을 이뤄 중원을 장악하고,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그 앞에서 공격을 조립한다. 베르나르두 실바와 라파엘 레앙이 측면에서 폭을 만들고, 호날두가 최전방을 책임진다.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 셋이 만드는 점유와 창의성이 무기지만, 공격적인 라인 설정 탓에 빠른 역습에 뒷공간을 내주는 약점이 함께 따라온다.

Squad

스쿼드

최종 26인 전체 명단. 세부 포지션 코드(ST·CB 등)가 표시된 선수가 예상 베스트 11입니다.

골키퍼

4
GK디오구 코스타FC 포르투
GK조제 사울버햄프턴
GK후이 시우바스포르팅 CP
GK히카르두 벨류겐츨레르비를리이

수비수

9
RB주앙 칸셀루알 힐랄
CB후벤 디아스맨체스터 시티
CB곤살루 이나시우스포르팅 CP
LB누누 멘드스파리 생제르맹
DF디오구 달롯맨체스터 유나이티드
DF넬손 세메두페네르바흐체
DF토마스 아라우주벤피카
DF헤나투 베이가비야레알
DF마테우스 누느스맨체스터 시티

미드필더

6
CDM비티냐파리 생제르맹
CM주앙 네베스파리 생제르맹
CAM브루누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RW베르나르두 실바맨체스터 시티
MF후벤 네베스알 힐랄
MF사무 코스타마요르카

공격수

8
LW하파엘 레앙AC 밀란
ST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
FW주앙 펠릭스알 나스르
FW페드루 네투첼시
FW프란시스쿠 트린캉스포르팅 CP
FW곤살루 하무스파리 생제르맹
FW프란시스쿠 콘세이상유벤투스
FW곤살루 게드스레알 소시에다드

Recent Form

최근 전적

🇳🇬나이지리아2-1
🇨🇱칠레2-1
🇺🇸미국2-0
🇲🇽멕시코0-0
🇦🇲아르메니아9-1

유럽 예선 F조 1위(13점, 20득점)에 이어 6월 안방 웜업 2연전도 모두 잡았다 — 오에이라스에서 칠레 2-1(게드스·브루누 페르난드스), 레이리아에서 나이지리아 2-1(네투·F.콘세이상). 두 경기 모두 한 골 차라는 점, 그리고 호날두가 나이지리아전에서 결정적인 기회들을 놓쳤다는 점은 작은 물음표로 남는다. 그래도 호날두 없이 치른 3월 2연전(멕시코 0-0, 미국 2-0)까지 포함하면 본선 직전 5경기 무패다.

Group Stage

K조 일정

1차전🇨🇩DR콩고6월 17일
2차전🇺🇿우즈베키스탄6월 23일
3차전🇨🇴콜롬비아6월 27일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Next Generation

주앙 네베스

21세 · 중앙 미드필더 · 파리 생제르맹

PSG에서 비티냐와 함께 유럽 정상급 더블 피벗을 이룬 영건. 왕성한 활동량과 정확한 패스, 적극적인 박스 침투까지 갖췄다. 예선 아르메니아전 해트트릭으로 골 가담 능력도 입증했다 — 포르투갈 중원의 다음 10년을 책임질 자원이다.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41세 호날두의 여섯 번째 월드컵 — 남자 선수로는 전례 없는 기록이다. 동시에 비티냐·주앙 네베스·베르나르두 실바로 이어지는 황금 세대가 메이저 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기리며 명단을 상징적으로 27인으로 꾸렸다. DR콩고·우즈베키스탄·콜롬비아가 묶인 K조에서 콜롬비아가 최대 경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