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블루 · 아시아
일본
8회 연속 본선 — 이번엔 8강 너머를 본다
- FIFA 랭킹
- #18
- 소속 조
- F조
- 본선 진출
- 8회
- 최고 성적
- 16강 (4회)
Squad Report
일본 스쿼드의 가장 큰 특징은 '거의 전원 유럽파'라는 점이다 — J리그 의존도가 높던 시절은 지났고, 이제는 빅리거 몇 명이 빠져도 '아시아 최정상급 올스타 스쿼드'라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측면 창조력의 핵심 미토마가 부상으로 빠진 것이 뼈아프다. 그 공백을 쿠보 혼자 짊어져야 한다는 점 — '원맨 팀'이라는 우려까지 나오는 이유다 — 이 이번 대회 일본의 최대 변수다.
Manager & Tactics
감독 & 전술
Head Coach
모리야스 하지메
🇯🇵 부임 2018년장기 집권 중인 지도자.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독일·스페인을 연달아 꺾으며 스리백 기반의 강한 압박·빠른 전환 축구를 정착시켰다. 유럽파가 즐비한 스쿼드 덕에 경기 중 포메이션을 유연하게 바꾸는 운용이 가능하다.
Tactical Identity
스리백에서 출발해 윙백을 높이 올려 측면 수적 우위를 만든다. 볼을 빼앗기면 즉시 강하게 압박하고, 회수하면 쿠보·도안의 드리블과 빠른 전진 패스로 순식간에 상대 골문을 노린다. 2022년 독일·스페인을 잡아낸 그 '역습 한 방'이 여전히 일본의 정체성이다.
Squad
스쿼드
최종 26인 전체 명단. 세부 포지션 코드(ST·CB 등)가 표시된 선수가 예상 베스트 11입니다.
골키퍼
3명수비수
9명미드필더
6명공격수
8명Recent Form
최근 전적
웜업 매치에서 연승 행진. 2025년 10월 브라질을 3-2로 꺾으며 역대 첫 승을 거뒀고, 3월에는 웸블리에서 잉글랜드까지 1-0으로 잡았다. 5월 31일 도쿄 국립경기장 출정전에서도 아이슬란드를 1-0으로 누르며 A매치 6연승 — 본선을 앞두고 무서운 상승세다.
Group Stage
F조 일정
Rising Star
주목할 신예
스즈키 유이토
24세 · 공격형 미드필더 · 프라이부르크
예상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린 젊은 미드필더. 탈압박과 전진 능력으로 일본 중원에 새 활력을 더한다 — 베테랑이 많은 스쿼드에서 가장 주목할 다음 세대.
Storyline
이번 대회 관전 포인트
핵심 윙어 미토마의 부상 이탈이 가장 큰 변수. 그럼에도 네덜란드와 한 조(F조)에서 16강을 넘어 역대 최고 성적인 8강 이상을 정조준한다. 일본의 숙원은 '16강의 벽' — 8회 본선에서 한 번도 넘지 못한 그 선을 이번엔 깰 수 있을까.